ORT Showroom
위치 :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1길 11 문정현대지식산업센터 A동 301~303호 (문정역 4번출구)
카테고리

장바구니

VIP회원

회원가입

로그인
Newsletter
Special Order
Shopping News
English Sharing
ORT Showroom
고객서비스




ORT > Teaching Support
   
[오디오 스크립트&번역] Stage 1 First words - Six in a Bed
Six in a Bed

[부모님, 선생님, 아이들을 위한 스크립트]

Now, open the book.
이제 책을 펴세요.
Let’s look at the pictures together and see what will happen in this story.
그림을 보고 이야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함께 생각해보아요.

P.1
[Narrator]: Mum and Dad.
엄마와 아빠

P.2~3
[Narrator]: Mum, Kipper and Dad.
엄마, 키퍼 그리고 아빠

P.4~5
[Narrator]: Mum, Kipper, Dad and Chip.
엄마, 키퍼, 아빠 그리고 칩

P.6~7
[Narrator]: Biff, Mum, Kipper, Dad, Chip
비프, 엄마, 키퍼, 아빠, 칩

P.8
[Narrator]: and Floppy.
그리고 플로피.


-------------------------------------------------------------------------------------------------------

[부모님, 선생님을 위한 스크립트]


** 다음은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활용하실 수 있는 스크립트 입니다.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함께 듣고 학습해 봅니다.


This story is called ‘Six in a Bed’. There are only two people in this bed.-Mum and Dad. The alarm clock is going off so it looks as if it’s time for them to wake up. Dad has opened one eye. I wonder what he’s thinking. I bet he’s not thinking about six people in his bed.

이 이야기의 제목은 ‘Six in a Bed’ 예요. 이 침대에는 엄마와 아빠 – 두 명이 있어요. 알람시계가 울리고 있고, 이제 엄마아빠가 일어날 시간이 된 것 같네요. 아빠는 한쪽 눈만 뜨고 있어요. 아빠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곧 아빠의 침대에 여섯 사람이 올라와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할 거예요.

Now, let’s go back to the first page of this book.

이제 이 책의 첫 번째 페이지로 돌아가봐요.



P.1
[Narrator]: It was Saturday morning. Dad and Mum had woken up. ‘Is this a miracle?’ asked Dad. ‘There is no sound from the children. They must still be fast asleep.’ ‘We may as well enjoy peace and quiet for a bit,’ said Mum. Mum started reading her book and Dad began to read a magazine. But the peace and quiet didn’t last very long. Kipper woke up and he went paddling in to Mum and Dad.

토요일 아침이었어요. 아빠와 엄마는 깨어있었죠. ‘기적 같은걸?’ 아빠가 물었어요. ‘아이들의 소리가 나지 않는 걸 보니 아직도 쿨쿨 자고 있는 게 분명해.’ ‘우리 이런 고요함을 좀 즐겨야겠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엄마는 책을 읽기 시작했고, 아빠는 잡지를 읽었어요. 하지만 이 평화로움과 고요함은 오랫동안 계속되지 못했어요. 키퍼가 깼고, 엄마와 아빠에게로 달려갔어요. .


P.2~3
[Narrator]: Kipper climbed into bed between Mum and Dad. ‘Will you read me a story?’ he asked. Dad looked out of the window. ‘It’s raining,’ he said. ‘There’s no hurry to get up.’ And so Mum, Kipper and Dad settled down and Mum began to read Kipper his book. It was a good story. Dad found himself quite enjoying it. Just then, Chip appeared in the doorway. He was carrying Catsimir, his favourite toy.

키퍼는 엄마와 아빠 사이로 파고들며 올라왔어요. ‘이야기 읽어주세요’ 키퍼가 엄마에게 말했어요. 아빠는 창 밖을 바라보며, ‘비가 오네, 서둘러 일어날 필요가 없겠군.’ 하고 말했어요. 그래서 엄마와 키퍼, 아빠는 자리를 잡고, 엄마는 키퍼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아빠도 그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그때 칩이 그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인 Catsimir를 들고 방 문 밖에 나타났어요.


P.4~5
[Narrator]: Chip climbed into bed beside Dad. Mum carried on reading the story. Chip knew it well, and he kept interrupting. Mum, Kipper, Dad and Chip enjoyed the story so much that Biff work up. She went to Mum and Dad’s bedroom door carrying Big Ted, her favourite toy. ‘What’s going on?’ she asked.

칩은 침대의 아빠 옆자리로 올라왔어요. 엄마는 이야기를 계속 읽어주었어요. 칩은 이야기를 잘 알고 있어서, 중간에 계속해서 끼어들었죠. 엄마, 키퍼, 아빠 그리고 칩은 이야기를 매우 좋아했어요. 그 때 비프가 깼어요, 그녀는 가장 좋아하는 인형인 커다란 테디를 들고 엄마 아빠의 침실 문으로 들어왔어요. ‘다들 모하고 있는 거지?’ 그녀가 물었어요.


P.6~7
[Narrator]: Biff climbed into bed beside Mum. ‘I love this story,’ she said. ‘We haven’t heard it for ages.’ So Mum carried on reading and Biff and Chip kept interrupting. Biff, Mum, Kipper, Dad and Chip enjoyed the story so much that Floppy woke up. He had been asleep in his basket down in the kitchen. He appeared in the doorway with this tail wagging. ‘Grr!’ he went. ‘I wonder if there’s room for me in that bed?

비프는 엄마 옆으로 올라왔어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잖아!’ 그녀가 말했어요. ‘우리 이 이야기를 너무 오랫동안 듣지 못했어.’ 그래서 엄마는 읽기를 계속했고, 비프와 칩은 계속해서 이야기에 끼어들었어요. 비프, 엄마, 키퍼, 아빠 그리고 칩은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그 때 플로피가 잠에서 깼어요. 그는 아래층 부엌에 있는 바구니에서 자고 있다가, 꼬리를 흔들며 문 밖에 나타났어요. ‘그릉~~!’하며 ‘저 침대에 내가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궁금하군.’ 하며 방으로 들어갔어요.


P.8
[Narrator]: And Floppy suddenly jumped on the bed. ‘No, Floppy, get down,’ shouted Dad but at that moment there was a crack, and a thud. The leg of the bed broke and the corner of the bed crashed on to the floor. ‘Oh, no!’ said Mum. ‘Now we have to get up.’

그리고 플로피는 갑자기 침대로 뛰어들었어요. ‘안돼, 플로피, 어서 내려가.’ 아빠가 소리쳤지만, 그 때 뿌지직 하며 부러지는 소리가 났어요. 침대 다리가 부러지면서 침대 한 쪽이 바닥으로 내려 앉았어요. ‘오, 안돼! 이제 우리 모두 일어나야겠구나.’ 엄마가 말했어요.